'AG 금메달→음주운전 은폐' K리그 쫓겨난 황현수, 1년 만에 돌아온다..."축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았다"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은폐하다가 K리그에서 쫓겨났던 황현수(30)가 다시 축구계로 돌아온다. 그가 지난해 FC서울과 계약이 해지된 지 약 1년 만에 새 출발을 예고했다. 황현수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행히도 최근 내게 다시 한번 축구 선수로서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
- OSEN
- 2025-07-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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