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인터뷰]미지의 세계에서 '왕'의 지원을 받는 韓 축구인이 있다...'울산 연령별 코치 출신' 모정일 감독이 부탄으로 향한 이유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한국 축구인이 있다. 모정일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과거 울산HD에서 연령별 코치와 스카우트로 활동한 뒤, 유소년 지도자를 거쳐 대한축구협회(KFA) 대회위원회 산하 중등분과위원회 위원직을 맡았다. 국내 축구계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그런데 모 감독은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지 않다. 미지의 세계에서 한국 축구를 널
- 스포티비뉴스
- 2025-07-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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