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코치에게 ‘손가락 욕’ 박동진, 제재금 250만원 징계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대팀 코치를 향해 ‘손가락 욕’으로 물의를 일으킨 K리그2 김포FC의 박동진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로부터 제재금 250만 원 징계를 받았다. 프로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동진, K리그1 전북 현대, K리그1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논란의 중심에 선 김포 공격수 박동진에게 제재금
- 스포츠서울
- 2025-07-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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