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세징야는 이렇게 무섭다…김병수 감독도 ‘반색’, 값진 무승부로 부진 탈출 ‘신호탄’은 쐈다
세징야(왼쪽)가 울산전에서 득점 후 김병수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건강한 세징야는 확실히 무섭다. 대구FC가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일단 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12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울산 HD와 순연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대구는 세징야가 2골을 몰아쳐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을 챙겼다.
- 스포츠서울
- 2025-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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