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윙어' 양현준, 이번엔 잉글랜드서 관심..."노리치 시티가 관심→영입 리스트에 등록"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현준(23, 셀틱)이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노리치 시티가 본격적으로 영입에 나섰고, 이미 다수 유럽 팀들이 그를 주시 중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축구 전문기자 앤서니 조셉은 14일(한국시간) "노리치가 셀틱의 윙어 양현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
- OSEN
- 2025-07-1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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