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사상 첫 한·일전 3연패 치욕…안방서 동아시안컵 내주고 준우승
한국 축구가 광복 80주년을 한 달 앞두고 한·일전 패배를 맛봤다. 특히 축구사 처음으로 일본에 3차례 연속 패한 셈이어서 2025년 7월15일이 치욕적인 하루가 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 3차전에서 전반 8분 만에 실점한 뒤 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1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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