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효과 뜨겁다… 포항, 19일 전북전 올 시즌 첫 매진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이적생 기성용 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다. 17일 포항에 따르면 오는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는 매진됐다. 경기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스템 접속 대기가 발생했고, 5분 만에 전체 좌석의 절반인 7000장 이상이 판
- 스포츠월드
- 2025-07-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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