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첼시는 1589억 원...'K리그 유일의 참가팀' 울산은 얼마나 벌었을까?
[사진] FIFA 제공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무대에 나섰던 울산 HD가 상당한 수익을 기록했다. 울산은 이번 대회를 통해 960만 달러(약 133억 원) 얻게 됐다. 세계 챔피언에 오른 첼시(잉글랜드)는 1억 1,460만 달러(약 1,589억 원)를 벌어들였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
- OSEN
- 2025-07-1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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