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포항 이적 후 첫 경기 선발 출격…전북은 전진우+콤파뇨+송민규 쓰리톱 가동 [현장라인업]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이 전북 현대를 상대로 한 홈경기에서 곧바로 선발 출격한다. 포항과 전북은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포항은 현재 4위(9승5무7패, 승점 32), 전북은 단독 선두(13승6무2패, 승점 45)를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 키워드는 단연 기성용이다. 여름 이적시장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7-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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