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맨' 기성용 첫 상대는 은사 포옛…"좋은 시즌을 보냈으면 좋겠다" [현장인터뷰]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의 건승을 빌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현대가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전북은 현재 리그 17경기 무패, 모든 공식전 포함 2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역대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리그에서도 단독 선두(13승 6
- 엑스포츠뉴스
- 2025-07-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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