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박태하 "기성용 효과 긍정적…관심 뜨거운 만큼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 [현장인터뷰]
기성용을 포항 스틸러스로 부른 박태하 감독이 선수단에 미친 효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이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포항은 현재 4위(9승 5무 7패, 승점 32)를 지키고 있는 가둔데, 7월 휴식기에 기성용이 FC서울에서 깜짝 영입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7-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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