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이 하늘을 찌른다...'기성용 선발 출전'에 스틸야드,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오!쎈 포항]
기성용(36, 포항)의 이름이 나오자 경기장은 함성으로 가득 찼다.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전북현대와 맞대결을 치른다. 최근 6경기에서 3승 1무 2패의 다소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인 포항은 21경기 승점 32점(9승 5무 7패)으로 4위에 올라있다. 반면 전북 현대는 21경기에서 단 2패만
- OSEN
- 2025-07-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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