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포항 데뷔전서 '스승 포옛' 전북에 2-3 대역전패…전북은 공식전 '21G 무패행진'[현장리뷰]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 데뷔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시절 스승 거스 포옛 감독과 맞대결을 치렀으나 통한의 역전패로 웃지 못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3-2 대역전승을 거뒀다. 1만 3973명의 만원 관중이 스틸야드를 찾은 가운데, 포항은 2-0으로 앞서는 등 홈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7-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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