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데뷔전 효과’ 관중 1만3973명…2골 리드 못 지킨 포항, 전북은 ‘18경기 무패’[현장리뷰]
홍윤상(오른쪽)이 19일 전북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이승우(가운데)가 19일 포항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포항 스틸러스가 기성용 효과에도 승리에는 실패했다. 포항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전북 현대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7-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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