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데뷔전’ 들끓었던 포항… 주인공은 2골 차 뒤집은 ‘대역전극’ 수놓은 전북
전북 선수단이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맞대결에서 3-2로 역전하는 득점을 올리고 다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기성용’ 이름 석 자로 뜨겁게 달아올랐던 포항스틸야드,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건 전북이었다. 전북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맞대결에서 3-2로 짜릿한 역전
- 스포츠월드
- 2025-07-19 21: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