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패’에도 기성용 활약에 ‘반색’한 박태하 감독 “정말 좋은 선수, 팀에 충분히 도움될 것”[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성용은 정말 좋은 선수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전북 현대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2연패로 승점 32를 유지한 포항은 4위 자리를 유지했다. 기성용 효과를 누린 포항은 전반 31분과 43분 홍윤상과 이호재가 연속골을 터뜨
- 스포츠서울
- 2025-07-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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