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차 뒤집고 ‘역전승’+리그 18경기 무패, 포옛 감독 “이번시즌 최고의 경기, 기성용 좋은 퍼포먼스 보였다”[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시즌 최고의 경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포항 스틸러스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18경기 무패(13승5무)를 내달린 전북(승점 48)은 선두를 질주,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36)과 격차를 12
- 스포츠서울
- 2025-07-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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