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급' 역전의 제왕' 탄생했다! '슈퍼스타 기질' 제대로 발휘한 이승우, 시즌 첫 골 작렬→또 기적의 역전극 완성
드디어 슈퍼스타가 터졌다. 팀을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했다.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먼저 2골을 내준 뒤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바로 이승우였다. 그는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시
- 스포티비뉴스
- 2025-07-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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