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데뷔전' 기성용 "환영 받을 수 있어 감사해…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현장인터뷰]
깜짝 이적한 포항 스틸러스에서 데뷔전을 치른 기성용이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량엔 나름대로 만족했다. 기성용은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3일 포항 입단을 확정한 기성용은 지난 4월 서울 소속으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이탈한 뒤, 3개월 만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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