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기성용, 포항 데뷔전에 "3개월 만에 뛴 경기, 다리에 쥐가 났다...앞으로 내가 할 일은 기쁨 드리기" [오!쎈 인터뷰]
"오랜만에 많은 관중분들 앞에서 경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포항은 승점 32점(9승 5무 8패)에 머물며 4위 자리를 지켰고, 전북은 승점 48점으로 선두를
- OSEN
- 2025-07-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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