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9년 만의 챔피언 등극 이끈 최광희 감독 “가장 큰 대회 우승 자랑스러워, 우리 선수들 프로 가서 활약하길”[K리그 U-18 챔피언십]
부산 아이파크 산하 유스 개성고의 최광희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8년 전 부산 아이파크에서 은퇴했던 개성고의 최광희(41) 감독은 지도자로 변신해 팀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최 감독이 이끄는 부산 개성고는 24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GROUND.N K리그 18세 이하(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대건고에
- 스포츠서울
- 2025-07-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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