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페이스' 김지현 앞세운 수원 삼성, '전패 징크스' 깰까…서울E는 가브리엘 선봉 [K리그2 라인업]
수원 삼성이 최근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김지현을 앞세워 서울 이랜드 FC전 리그 '전패 징크스'를 깨려고 한다. 서울 이랜드는 새로 영입한 가브리엘로 맞수를 둔다. 수원 상대 강세를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다.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 FC는 27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수원은 승점 44점
- 엑스포츠뉴스
- 2025-07-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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