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패한 변성환 수원 감독 “작은 실수가 경기 결과 바꿨다”
변성환 수원 삼성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작은 실수가 경기 결과를 바꿔놓았네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의 변성환 감독이 골키퍼의 실수에 화를 냈다. 수원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 3연승 행진을 마감한 수원은 승점 44(13승5무4패)로 2위를 유지했다.
- 스포츠월드
- 2025-07-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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