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바르셀로나 기억나지?' 이승우, 미친 인맥...'라 마시아' 동료·후배들과 찰칵→유니폼 선물까지
8년 전 인연이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승우(27, 전북 현대)가 한국 땅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라 마시아' 옛 동료와 후배들과 함께 추억을 남겼다. 이승우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만세 바르셀로나! 내게는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라며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 OSEN
- 2025-08-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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