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엄청난 인맥 진짜였다…바르사 FW 화답 "다시 만나 반가웠어 친구!"→인증샷 찍고 유니폼까지 선물
이승우와 '라 마시아 절친'인 다니 올모(바르셀로나)가 한국에서 이승우와 재회해 반가웠다고 밝혔다. 그저 옛 인연을 생각해 사진 한 장 찍은 게 아니었다. 올모는 지난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이승우와 악수를 나누는 사진과 함께 "다시 만나서 반가워 친구!(Bueno volver a verte amigo)"라는 글을 올리며 약 11년 만에 재회한 반
- 엑스포츠뉴스
- 2025-08-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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