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통보 후 이례적 고별전 “후회없다” 김판곤 이별사…울산은 반전 실패, 최근 6G ‘꼴찌’ 대구와 타이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최선을 다했으니 아쉬움은 전혀 없다.” 울산HD 사령탑으로 마지막 경기를 지휘한 김판곤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당분간 쉬고 싶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지난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 경기 직후 “기회를 주시고 성원해 준 HD현대중공업 임직원 여러분, 울산 시민 여러분께 감사
- 스포츠서울
- 2025-08-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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