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월챔 3연패 향해 진격’ 김가영 첫판 승전고, 경쟁자 스롱 피아비는 패배 쓴맛
김가영. 사진 | 프로당구협회 사진 | 프로당구협회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 프로당구 LPBA 월드 챔피언십 첫판에서 웃었다. 반면 경쟁자인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은 패배 쓴 맛을 봤다. 김가영은 6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 챔피언십’
- 스포츠서울
- 2026-03-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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