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레전드' 수식어도 부족할 정도인데…김가영 "아직 부족, 목표 향해 달릴 것"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프로당구(PBA) 사상 최초로 월드챔피언십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하지만 김가영은 기록이 아닌 더 높은 완성도를 바라봤다. 김가영은 15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여자부 결승에서 한지은(에스와이)을 세트 스코어 4-1(9-11 11-5 11-7
- 엑스포츠뉴스
- 2026-03-1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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