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마주치면 설렘"…김도연, 심쿵 손하트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김도연은 블랙 벨벳 원피스로 맵시를 뽐냈다.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이 만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영화다. 눈빛이 다했어 시원한 이목구비 미소에 설렌다 모델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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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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