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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김도연은 블랙 벨벳 원피스로 맵시를 뽐냈다.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이 만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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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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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이목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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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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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같은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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