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노산' 박은영, 둘째 출산→조리원 퇴소 후 근황…"벌써 딸 키우는 재미 생겨" [★해시태그]
박은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28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산후조리원 퇴소를 마친 후 갓 태어난 딸 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박은영은 "벌써 딸 키우는 재미가 있다"며 3주 전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로브를 입은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벌써 로브도 입어 보고"라며 신생아 딸의 코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은영은 딸을 안고 있는 첫째
- 엑스포츠뉴스
- 2026-01-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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