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이아미, 출산 후 첫 생일…7살 딸 편지+그림에 '뭉클' [★해시태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이아미는 2일 자신의 계정에 "2026.02.02 두 아이의 엄마가되서 처음으로 맞이한 생일. 더뿐에(덕분에) 마음이 흐뭇하고 행복한 생일이였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한 상다리 부러지는 식탁부터 남편 이민우와의 일식 데이트, '살림남2' 제작진으로부터
- 엑스포츠뉴스
- 2026-02-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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