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친구들, 훈훈한 뒤풀이까지 ‘순간을 영원처럼 저장’ [★SNS]
사진 | 이성우 SNS ‘임영웅과 친구들’이 뒤풀이에서 뭉쳤다. 밴드 노브레인 멤버 이성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간만에 ‘불후의 명곡’ 재미있었습니다”라며 “영웅시대 여러분들 신나게 소리 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의 명곡’ 촬영 후 뒤풀이를 가진 출연자들이 모습이 담겼다. 센터에 자리한 임영웅부
- 스포츠서울
- 2025-09-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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