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 3개월만에 이혼설?…"소문은 소문일 뿐" 일축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36)가 결혼 3개월 만에 불거진 이혼설을 부인하고, 남편과의 일상을 직접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과의 부부 생활이 담긴 남보라의 유튜브 영상 캡처본이 담겼다. 영상 속 남보라는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남보라
- 세계일보
- 2025-08-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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