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이혼 22년 만에 외친 "여보 생일 축하해"…몸 꼬면서까지 '애교'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러블리한 면모를 보였다. 고현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고현정은 자신의 스태프인 한 남성에게 풍선 등을 보여주며 애교 가득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당시 고현정이 해당 스태프를 향해 "여보 생일 축하해요"라고
- 텐아시아
- 2025-08-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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