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쪽 잘못아냐” 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
이수, 린. 사진 | 인스타그램 린과 이수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의 소속사 325E&C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
- 스포츠서울
- 2025-08-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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