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미혼' 임수향, 결별 후 새출발…아찔한 드레스 라인에 여신 같은 자태
배우 임수향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인스타그램에는 '2025 K-월드 드림 어워즈' 현장에서 촬영한 백스테이지 컷이 연달아 올라왔다. 검은 암막 커튼 사이 대기 구역 앞에서 임수향은 라벤더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다. 은은하게 주름을 잡은 카울 넥과 바디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실루엣, 깊은 사이드 슬릿이 우아함과 힘을 동시에 만든다.
- 텐아시아
- 2025-08-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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