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측, 결혼설에 결국 법적 대응 "합의·선처 없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30) 소속사가 결혼 루머에 법적대응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9일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 지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다.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력한 법적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모든 불법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고, 권익 보호에 최선을
- 세계일보
- 2025-08-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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