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역사' 공명 "'누가 30대래' 반응에 자신감…노력 많이 했다"[인터뷰①]
'고백의 역사' 공명이 30대로서 청춘물이 욕심이 났다고 털어놨다. 공명은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공개를 맞아 3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명이라는 배우가 30대가 되어서 이런 청량하고 무해한 학생물을 언제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다.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제작보고회 당시
- 스포티비뉴스
- 2025-09-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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