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앞두고 재산분할 다툼하던 김지혜·박준형 부부…‘뜻밖의 행보’
MBC ‘기분좋은 날’ 고부간의 갈등, 부부간의 불화로 수차례의 이혼 위기를 겼었다고 고백했던 코미디언 부부 김지혜·박준형. 어느덧 결혼 21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이 최근 이혼 서류를 작성한 가운데, 재산 분할과 양육권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전파를 타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 2’에서는 김지혜·박준
- 세계일보
- 2025-09-0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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