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막달에 응급실행…"출산 앞당겨야" 무슨 일
아들·딸 쌍둥이를 임신한 임라라가 임신성 소양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쌍둥이 출산을 앞둔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임라라(36)가 임신성 소양증(가려움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임라라는 10일 SNS(소셜미디어)에 "임신성 소양증 전신에 퍼져서 아침부터 응급실 다녀왔다"며 "별다른 치료법도 없어서 아무래도 출산 날짜를 당겨야 할 것 같
- 머니투데이
- 2025-10-1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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