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초아, 남편에 받은 선물 뭐길래…"수익률 51%"
초아가 금 투자로 51.2% 수익률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5·본명 허민진)가 금 투자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지난 19일 SNS(소셜미디어)에 "연애 때부터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난 다 필요 없고 주식, 금 투자!'하고 받고 있는데 요즘 금 수익률 뿌듯하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금 투자
- 머니투데이
- 2025-10-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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