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11개월 만에 새 기획사 설립…뉴진스 데려오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 그룹 뉴진스를 키우고 어도어르 떠난 민희진 전 대표가 새 가요기획사를 설립했다. 시기가 절묘하다.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이 이달 말 1심 판결을 앞뒀기 때문이다. 24일
- 헤럴드경제
- 2025-10-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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