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에스파 악재 속 혼자만 웃었다 "마지막 날에 이런 선물을…눈물나"
사진=카리나 SNS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말에 맞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카리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려고 누웠는데 이 밤에, 2025년의 마지막 날에 이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9월 오픈된 카리나의 솔로곡 'UP' 음원이 에스파 유튜브 채널 내에서 조회수 1억뷰
- 텐아시아
- 2025-12-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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