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리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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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말에 맞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카리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려고 누웠는데 이 밤에, 2025년의 마지막 날에 이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9월 오픈된 카리나의 솔로곡 'UP' 음원이 에스파 유튜브 채널 내에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모습이 담겼다. 2025년 마지막 날에 맞춰 접한 기쁜 소식에 카리나는 "눈물나 잉잉"이라며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해 있는 에스파는 지난 9월 미국 ABC 대표 아침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 무대에서 혹평받았다. 최근 멤버 윈터가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이는 등 올해 다소 소란스러운 한 해를 보냈다. 에스파는 지난 20일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와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부문 상을 받았다.
사진=카리나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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