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신경 손상 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
사진= 래퍼 비프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 장애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의 항소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원심 판단이 유지됐다. 사건은
- 스포츠월드
- 2026-01-02 12: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