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강성연, 직접 열애 고백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 아냐”
사진=강성연 SNS 배우 강성연(49)이 이혼 후 자신을 둘러싼 왜곡된 보도에 해명했다. 강성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S는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크다. '이혼'과 '싱글맘'이라는 제목으로 쓰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저기 꿰맞추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는 것을 막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난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 세계일보
- 2026-01-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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