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박제 “선처 없는 법적대응” [전문]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들의 악플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에서는 최근X(舊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 스포츠서울
- 2026-01-20 17: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