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결혼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나도 시집가고 싶어”
사진=신수지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35)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견례 한 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고요"라고 남겼다.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역시 "결혼설은 오보이자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 세계일보
- 2026-01-2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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