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이혼 후 더 잘나가나…선글라스 얹고 뽐낸 '고급미'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자재를 고를 시간이 왔어 두근두근"이라며 "그나저나 넘나예쁜 가방은 요즘 내 보부상백 다음주 방송이라규 기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감각적인 쇼룸 공간에서 블랙 터틀넥 니트에 롱 코트를 걸치고, 베이지 톤의 큼직
- 텐아시아
- 2026-01-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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